社会
[動物と共に生きる②] 動物たちの安住の地を求めて
생추어리(Sanctuary·생크추어리)는 갈 곳 없는 구조된 동물이 생을 마감할 때까지 머무는 안식처다. 상업적 전시나 번식 없이 동물 복지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점에서 일반 보호소나 동물원과 구별된다.
2026.04.14
韓国の海に関する情報が分かる「国家海洋地図集」発刊
2024.08.21
韓国、多国間援助42%急増
2024.08.20
「禁煙区域」、保育園や学校周辺30m以内に拡大
2024.08.16
多文化家族の声を伝えるために
2024.08.13
韓国の生ごみ処理に米メディアが注目
2024.08.12
今年上半期、韓国留学・研修外国人20万人突破
2024.08.12
ブラジル・ニテロイ市、「韓国文化の日」を指定
2024.08.08
農家の熱中症予防対策をチェック
2024.08.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