社会
[動物と共に生きる②] 動物たちの安住の地を求めて
생추어리(Sanctuary·생크추어리)는 갈 곳 없는 구조된 동물이 생을 마감할 때까지 머무는 안식처다. 상업적 전시나 번식 없이 동물 복지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점에서 일반 보호소나 동물원과 구별된다.
2026.04.14
【名誉記者団の先週の注目記事】韓国の魅力あふれる場所
2022.02.24
韓国「グローバルバイオ人材養成ハブ」に指定=WHO
2022.02.24
新型コロナ検査キット きょうからコンビニで販売=韓国
2022.02.15
中国、「韓服は韓国固有の文化」 外交ルートで釈明
2022.02.10
韓国のコロナ累計感染者数100万人超「OECD加盟国のうち最も遅い」
2022.02.07
ASEANの若者が最も信頼できる国「韓国」
2022.01.27
さらに広くなった光化門広場が7月にリニューアルオープン
2022.01.26
外国人の80.5%が韓国に肯定的な評価
2022.01.24